N포스트


제목 올 여름은 미드와 함께 4 - 번노티스
키워드 미드 , 번노티스
조회 4157 추천 0
날짜 2013-07-29 작성자 lyy0210


이번에 소개 할 미드 번노티스는 퇴출당한 스파이의 좌충우돌기로 편안하게 들길 수 있는

첩보액션 미드로서 첩보물의 NCIS이다.


요즘 시즌7이 방영중인 번노티스는 즐겁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첩보액션 미드로서

영문도 모른 채 퇴출당한 COA 최고의 요원 마이클 웨스턴이 누가 왜 자신을 퇴출시켰는지

알아내고 다시 복귀하기 위해 분투하는 과정에서 일어 나는 에피소드들을 그리고 있다.


지치고 짜증나는 날에 가볌게 미소짓게 만들 수 있는 번노티스

마이클 웨스턴의 도입부 나레이션만으로도 그 재미를 알 수 있다.




내 이름은 마이클 웨스턴 얼마전까지 스파이였지만

"당신은 퇴출되셨습니다. 블랙리스트에 오르셨군요"


일단 퇴출되면 남는 게 없다 현금, 신용정보 근무경력까지

그들이 계획한 곳에서 벗어날 수 없다

"여기 어디야?" "마이에미"


수중에 떨어지는 어떤 일도 해야 하며

말이라도 걸어주는 사람들에게 의지해야 한다.


총질에 환장한 여자친구나

"죄 갈겨버릴까?"

FBI에 밀고하던 옛 친구까지

"알잖나 스파이들이란 기집애들 떼거지라니까."

가족들 역시..

"또 엄마 타령인가?"


당신이 절박하다면

"힘써줄 사람이 필요하다는구나."

오가다 만난 빈털터리 스파이까지

"일은 이렇게 하는 거지. 이 양반들아"

요점은, 퇴출된 이상 어디든 갈 데가 없다는 뜻이다.

다음글 촤악의 아르바이트는 인형탈 알바
이전글 인간이 가장 행복해지는 나이?
덧글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