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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올 여름은 미드와 함께 1 - 슈퍼내추럴 시리즈
키워드 미드 , 슈퍼내추럴 , 드라마
조회 3906 추천 0
날짜 2013-07-05 작성자 lyy0210


수퍼내추럴은 샘과 딘이라는 퇴마사 형제의 이야기로 2005년 첫방영을 시작으로 현재 시즌8까지 방영된


인기 드라마이다. 악마나 괴물 신화속 존재 등을 다루기에 한여름 더위를 식혀주는데는 더할 나위 없는


드라마인데 호러이면서도 위트와 유머가 함께 있어 더욱 더 볼 만하다.  


무엇보다 날나리 스타일의 형 딘과 범생이 스타일의 동생 샘이 서로를 위해 자신의 목숨까지도


희생하는 형제애는 참으로 절절하다. 더불어 두 형제의 연기력도 갈수록 탄탄해 지는데 시즌5 마지막편


마지막 장면에서 가로등 밑에 서 있던 샘의 뒷모습은 그 장면만으로도 외로움이 가슴에 와 닿을 정도였다.


여기에 솔솔한 재미를 더해 주는 등장인물들이 여럿 있는데 대표적으로 딘 형제를 돕는 천사인 카스티엘과


지옥의 왕 크라울리가 있다.  인간의 관점에서 볼때 때때로 띨(?)한 카스티엘과 루시퍼없는 지옥의 왕이


된 약간은 귀여운 악마 크라울리는 슈퍼내추럴의 재미에 필수불가결한 캐릭터들이다.




각설하고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인간과 악마의 대결, 천사와 악마의 대결, 연옥의 등장, 천사와 천사의 대결


신을 부정하는 천사 등 회가 거듭할 수록 흥미진진해 자는 스퇴리는 다음 시즌에는 또 어떻게 전개될 지


벌써부터 시즌9를 고대하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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